직원과 고객님을 하나로 잇는것은 좋은 제품입니다.

 

직원들은 짧은 산행과 더불어 촬영시 착용합니다.
고객님들은 신발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보내주십니다.
그 가운데 SKKQ31 컴포트화가 있습니다.
온라인이라는 장벽을 넘어 SKKQ31을 매개로 한 다양한 컨텐츠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하루 300족 이상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품질과 기능의 만족도를 충족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다양한 피드백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발의 압력과 하중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암벽등반은 물론 발마지사를 통해 직접 테스트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계십니다.


지금부터 아래의 내용은
상품에 대한 정보와 이미지와
홍보, 그리고 몇가지 호소를
담고 있습니다.

 

상품페이지의 역할이 꼭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쇼핑몰에서 가장 많은
노출을 받는 곳이
상품페이지이기 때문에
이곳에 상품외에 브랜드가
하고 싶은 여러가지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마케터가 똑같겠지만,
신발 하나 팔고자 수작하는
상페로 인식되고 싶지 않습니다.

칸투칸에 방문해주시고
이 페이지를 보시는 하루 평균
수천명의 고객님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다름아닌,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고,
기분 좋은일이 하나쯤
생기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는
말씀이 다입니다.

신발은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
구매욕이 안생기시면 그냥
구경만 하시거나 다른 상품도
둘러봐주십시오.

이 상품페이지를 보는 고객님에게
약간의 행운이 같이 하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은 글을
(글에도 기氣같은게 있다면)
전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편하다는데 정말 편한거 맞나?

 

족저압력 보행 테스트도 했다는데 믿을만한가?
좋은 후기가 많은데 믿을 만한 후기들인가?

저렴하다고 말하기 힘든 신발인만큼
아무래도 구매시 고려하는 요소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온라인이라 얼굴도 못보는데
장사꾼들의 말을 어떻게 믿어

 

이해합니다.
후기가 아무리 많아도
판매량 수치가 아무리 높아도
내발에 잘 맞는지 어떤지
직접 듣고 싶은 마음을
저도 판매자이길 떠나 소비자인데
왜 모르겠습니까

 

 


얼굴을 뵙지는 못하지만,
담당자인 저의 연락처로 연락 주십시오.

 

벌써 몇분의 고객님들께서
이벤트에도 참여해주시고
SKKQ31 컴포트 슈즈를 구매할때
궁금한 점을 물어봐주고 계십니다.

담당자 카톡아이디 : larc1729
담당자 직책과 이름 : 김종식 이사


[이벤트] 부담없이 그냥 신어 보십시오.

 

구매하시고 딱 한달을 신고 좋다 싫다
가감없이 품평을 해주십시오.
사진과 영상 그리고 정해진 이상의 글을 주시면
구매하신 금액의 절반을 적립금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larc1729 로 구매 인증 영수증을 보내주신 후
한달 뒤 동일한 카카오톡으로 품평 사진/영상 과 글을 주시면
내용을 확인하여 구매금액의 절반을 적립금으로 즉시 지급하겠습니다.

주신 품평자료는 상품페이지에 노출하여 다음 구매자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루종일 사용하는 아이템은 달라야 합니다.

 

신발이 첨단 기술이 축약된 핸드폰처럼
대단한 기능이 있는 아이템은 아니지만
하루종일 같이 있다는 측면에선
핸드폰과 다름없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선택한
그 신발을 하루종일 신는것이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신발을 중간에
갈아 신는 일은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신발을 선택할때,
기술적으로 조금은 증명하고자 노력한
그런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상품페이지는 솔직해야 합니다.

꾸밈없는 소비자 후기가 있어야 합니다.

 

고백하자면, 상품페이지의 카피와 이미지로 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부풀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하게 제가 써보고 별로인 제품도 상품페이지로 단점을 가리고 더 낫게 표현할 수 있다고도 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상품페이지란 그저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그 제품을 사용해보신 소비자님들의
가감없는 후기란 사실을 이제야 알 거 같습니다.

 


카피보다 후기를 읽어주십시오.

상품이미지에 속지 말아 주십시오.

SKKQ31을 포함해 몇개의 상품페이지를 제작하면서 상품보다 나은 상품페이지를 만들어내는것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상품페이지보다 상품이 낫다는 점을 염두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상품페이지를 비워둘 수 없기에 넣어둔 이미지보단 소비자님들이 올려주신 이미지를 봐주시고
장점만 나열된 카피보단 상품후기의 글들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칸투칸 김종식 이사입니다. 연락주십시오.

카카오 ID : larc1729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데
(1) 추가 정보가 필요하시거나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2) 샘플로 우선 신어보고 구매하고 싶으신 분

(착용기를 주신다면 샘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담당자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십시오.

몇가지 정보를 확인하여 상품페이지에서 알기 어려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이미 많은 고객님이 말씀 주고 계십니다. 

카카오 ID : larc1729

부담없이 언제든 연락주십시오.
칸투칸의 모든 임직원은 고객님을 위해 존재합니다.

 

로드 FC 이정영 선수의 휴식시간

집중을 방해하지 않은 편함

 

살과 뼈가 부딪히는 훈련과 시합의 순간을 지나
이정영 선수는 체육관 바닥에 앉아 밴디지를 다시 갖춥니다.

한 격투기 선수의 휴식은 짧고, 달콤합니다.

협찬을 위해 찾아간 대구의 한 체육관에서
새 신발을 신고 뛰어달라 포즈를 취해달라 무리한 요청에도
불편한 내색없이 협조해주신
로드 FC 이정영 선수와 최우혁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나이X, 아디X스와 같은
유명 브랜드의 회사가 아닙니다.
신발의 종류도 그만큼 다양하지 않고, 제품의 희소가치 또한 크지 않습니다.
한정판은 거의 없고, 처음에 측정된 가격보다 프리미엄 가격이 더 붙어서 리셀가로 팔리는 제품도 아닙니다.
오히려 당X마켓 같은 중고시장에서 반값에 팔리는 경우는 있습니다.



2만족에 가까운 판매기록
시장의 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KKQ31 컴포르타 액션 누벅 와이어 컴포트 슈즈
출시하고 7개월 동안 약 2만족에 가까운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1만족을 추가 생산했습니다.

향후 잘 팔리게 될지, 안 팔리게 될지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쩌면 무모한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왜 이렇게 했는가?

저희는 시장을 믿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이 사장에서 현명하게 소비하는 소비자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소비자들이 바로 저희 고객님들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수많은 A컷들과 특장점, 기능 컨텐츠 위주로 범벅이 된 상품페이지 대신, 이 신발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해보려 합니다.
어떻게 보면 정공법일수도 있겠지만, 다른 한편으로 본다면 내부고발일 수도 있겠네요.


고작 한 켤레의 신발로
수많은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 신발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들을 진행하였고, 평가 전문 기관에 테스트를 의뢰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고작 신발 한 켤레를 가지고 말이죠.

1300℃ 의 불로 신발을 지져보았습니다. 사실 의미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1300℃의 상황에 처하게 될 일이 얼마나 있겠습니다.
물론 알고 있습니다. 이 신발이 1300℃ 화력에서 1분을 버틴 것이 고객님께서 이 신발을 구매하시는데 결정적인 이유가 되지 않을 거라는 걸요

이 신발을 신고 클라이밍을 해보았습니다. 가능합니다. 사실 축구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의미 없습니다.
각각의 스포츠마다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발들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신발을 차로 밟아보고, 드릴로 구멍을 뚫고, 러닝머신에서 달려보고, 실탄을 쏴 보고, 마사지사의 비교 평가를 들어보고, 평가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족저 압력 테스트를 받고, 사실 이 모든 것들은 고객님께서 이 신발을 구매하시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칸투칸은 이러한 일련의 테스트들을 지속합니다.


상품페이지가 해야할 역할은
그저 솔직함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사실 저희도 전환율을 높이는 상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구매하게 되는 포인트 요소가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상표나 디자인만 보고 구매하는거 하면, 어떤 사람은 신발 끈이 없는게 마음에 들어서 살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방수가 되는 기능을 보고 사거나 발볼이 넓은 것이 마음에 들어서 살 수도 있습니다. 다 마음에 들지 않지만 가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칸투칸 상품페이지는 복잡합니다. 어떤 부분이 고객님의 구매포인트 요소를 자극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기능을 우선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전체 상품페이지들 중에서 디자인적인 부분보다는 기능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컨텐츠들이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신발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디자인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저 위에 언급했었던 다양한 실험들은, 오히려 신발의 디자인적인 요소를 훼손시키는 행동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