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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허상과 실제

“아, 손흥민 선수 공을 놓쳤어요! 저건 공이 잘못한 거죠. 우리 완벽한 손흥민 선수가 저럴 리 없어요!” 아시안 게임 축구 경기를 보다가 입 안에 머금고 있던 수박을 뿜을뻔했다. 분명, 손흥민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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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놀고 있네

어느날 친한 동생이 이야기했다. ‘오빠,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말이 뭔지 알아?’ 뭔데? ‘끼리끼리 논다는 말. 이거 정말 무서운 말이야.’ 조금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정말 무서운 말이었다. 뭔가 운명론 같은 말이니까.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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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회신과 사람의 유형

  이메일은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아우른다! 직장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사람들이 모였으니 소통을 해야 한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은 더없이 중요하다. 직장 생활의 9할이 커뮤니케이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메일은 그중에서도 단연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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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읽기와 쓰기가 나를 구원한다

책을 오랫동안 읽지를 못했다. 사실 그동안 일기도 오랫동안 쓰지 못했다. 뭔가 삶에 이상 징후가 올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독서와 일기쓰기가 오랜기간 중단되는 것이었다. 얼마전 일기를 쓰기 위해 일기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