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때는 편안함만 고려하면 됩니다

 

어제 생각하면서 컨퍼런스콜과 슬랙등의 내용으로 우리가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려면 결국 컨텐츠가 핵심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목표자체가 정량적으로 판단되거나 그룹자체 어떤 가시적 성과를 위해 모아놓는다면 그건 외형적인 형태, 즉 컨퍼런스 콜이나 슬랙이 아니라 얼굴을 맞대고 앉아도 좋은 성과를 내기 힘들것이다. 오히려 그 그룹이 하고자 하는일, 재미있는일 그러면서 인문학적이고 예술적인 결과물을 자유롭게 하게 하면 외형적 형태, 컨퍼런스 콜이나 슬랙등의 활용도 극대화되지 않을까.

어제 생각하면서 컨퍼런스콜과 슬랙등의 내용으로 우리가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려면 결국 컨텐츠가 핵심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목표자체가 정량적으로 판단되거나 그룹자체 어떤 가시적 성과를 위해 모아놓는다면 그건 외형적인 형태, 즉 컨퍼런스 콜이나 슬랙이 아니라 얼굴을 맞대고 앉아도 좋은 성과를 내기 힘들것이다. 오히려 그 그룹이 하고자 하는일, 재미있는일 그러면서 인문학적이고 예술적인 결과물을 자유롭게 하게 하면 외형적 형태, 컨퍼런스 콜이나 슬랙등의 활용도 극대화되지 않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eye7VDuQiRw?rel=0

보내주신 글에서 느낀점이 라이코스등의 외국계기업이 대면 하지 않고도 의사결정이 자유롭고 업무에 지장이 없는점은 우리나라 기업문화와 근본적으로 다른 즉 단기 성과에 목메지 않는 것에 기인하지 않을까. 우리나라 기업의 특징이 단기적인 성과와 그 성과에 따른 동기부여 또는 상실이 큰데 외국계 기업은 그렇지 않은데서 오는 차이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