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for Garlic

마늘과 와인으로 콘셉트를 특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메드포갈릭

한국인의 요리에 많이 쓰이는 재료지만 한국적인 요리는 아닌 곳

특화된 컨셉이 있어 기억되기 쉽다.

무심코 인테리어를 둘러 보면 천장에 있는 마늘 조명을 만날 수 있다.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도 먹는 느낌

Shrimp Volcano Cheese Fondue

스테이크 보다 맛있었던 요리

탱글탱글한 새우의 식감이 좋고

소스는 조금 짠듯 느껴지지만

같이 세팅된 브래드를 곁들여 먹으면 환상의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