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 위치한 검보하우스 입니다.

미국 루이지애나 전통 가정식이라고 하는데 살아 생전 처음들어보는 지명에서 한번 무릎을 그리고 맛에 무릎을 한번 더 탁.. 천조국 형님들의 가정식이라고 하지만 31년 한국에서만 지낸 저에게도 딱 맞는 것을 보면 저도 언젠가는 그 땅에 가보리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의 메뉴는 이렇습니다. 가장 상단의 하우스 샐러드(KRW 8,000)와 미트로프(KRW 13,000), 그리고 에그 아틀랜틱 (KRW 8,000)과 감튀 (KRW ???), 마지막으로 제 인생의 동반자중 하나인 코크와 함께 했습니다.

여기서 시켜 먹어본 모든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후추와 캐촵, 그리고 핫소스가 테이블에 있기때문에 마음껏 쉐킷해서 드시면 됩니다. 소스는 음식에서 가장 중요하니까요.

일일이 모든 맛을 설명하려면 안소니루소의 어벤져스 시리즈와도 비슷한 양이 될까 무서워 정말 맛이 좋다는 말을 한번 더 하며 오늘의 글을 마치겠습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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